작성일 : 19-04-23 21:46
2019 성목요일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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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8일부터 성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성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날 밤에 최후의 만찬을 베푸시고 성체성사와 성품성사를 세우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 주님 만찬 미사 중에 발씻김 예식을 거행하며, 미사를 마칠 때 성체를 성당 밖의 ‘수난 감실’로 옮겨 모시면서 주님 수난의 날이 시작됩니다.